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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을 마치고 졸린눈을 억지로 비비며 사무실을 떠나 집에 도착하니 1시54분...
옷을 갈아 입고
부랴 부랴 아이맥을 시동하고 .. 이미 두시가 넘었다. 이런 ㅡㅡ;
웹에 접속을 했다. 미국 애플과 한국 애플.. 두군데 모두 아이팟이 화려한 화면을
자랑한다. 새 맥북 시리즈는 아직 비주얼로 공개를 안했다.

흠... 잽싸게 프리젠테이션이 중계되는 사이트를 찾아 이동했더니..
오호... 감동의 물결... 스틸컷이지만 각 상황별 설명들이 주루루륵 달려 올라온다...
그리고 확인한것이 애플 스토어. 새 제품이 가격과 함께 등장을 했다...
그 새벽에 나는 잠 안자고 무엇을 한걸까.. 도대체.. 맥북이 뭐길래 ..
내가 애플 직원도 아니고 ...

스티브 잡스는 옷을 빨아 입을까요? 아니면 같은 옷을 수십벌 소장?
매번 단상에 오를땐 같은 옷을 ... ^^

리젠테이션 초반의 장표에 Macs at Major University 라는 통계가 나오는데
2002년 4였나? 8%였나로 시작된 점유율 증가가 2008년 47% ...
아직 2008년이 다 지나지 않았음에도... 놀라운 점유율이죠?
그러면서 한가지 사진을 보여주는데 ... 프리젠테이션 9분40초쯤 객석에선
다 웃음들이 나오는 한학교의 풍경 .. 캡쳐했으니 보시죠.


재미나죠?
어쩜 저리도 다 맥북을 사용하는지...
잡스가 저 학교에서 특강을 했으면 아주 입이 귀 밑에 걸렸을듯 싶습니다.
찾아보니 두사람만 애플 로고가 상판에 없길래 포토샵에서 붉은색 라운드
처리를 했습니다.

래 사진은 미국 애플 사이트에 뜬 사진 입니다. 국내에도 똑같이 떴겠죠?

제가 프리젠테이션을 보면서 느낀점 들을 적어 보겠습니다.

1.
디자인. 룩앤필의 계승으로 아이덴티티 강화-
기존 아이맥에 적용했던 검정색 가장자리 처리된  강화유리가 부착된 화면 부분이
맥북프로에 적용 되었네요. 애플 제품들의 강력한 아이덴티티로 작용할듯.
물론 아이맥에 사용한 알루미늄 재질 또한 그대로 승계되고 밝은 그레이컬러의
알루미늄 바디와 블랙유광컬러의 조합은 강한 컨트라스트로 맥북만의 아우라를 형성할것 같습니다.

2.
저장장치의 선택은 고객에게 - 단 그 비용부담도 고객에게!
하드디스크와  SSD 중 선택 할 수 있다는건 지름의 일상화로 탄약이 충분한
분들에겐 매우~ 희소식.
맥북에어와 달리 수퍼드라이브가 달려 있다는것도 그 만큼^^ 사용성에서는 고려를 많이 했고, 시장에서의 경쟁을 의식했다고 느껴지는 부분
입니다.

3.
어두운 장소에서의 사용편의성을 위한 라이팅 기능이 들어간 키보드

우리가 일을 하면서 겪는 모습 중, 단상에 노트북을 놓고 프리젠테이션을 할때
빔을 쏘기에 실내의 모든 빛이 차단 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되죠.
리모콘만으로 해결이 안될 프리젠테이션에서 작은 손전등이 있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컴컴한 상황에서 키보드를 사용하려면 대략 난감이었죠...

지난 맥북프로 모델에서도 덕을 톡톡히 봤지만 백라이트 기능은 아주 훌륭한
도움을 줍니다.
평상시는 사족이죠?^^

4. 다양한 연결과 확장
기바바이트 이더넷, 파이어와이어800, USB2.0 ,
미니디스플레이포트(루머사이트에서도 논란이 많이 되었던... 역시 채용했군요
이전 풀사이즈 DVI포트의 4분의1크기? 정도의 자그마한...), 그리고는
오디오 입출력 ... 카드슬롯도 있고 작은 돗트로 처리한 배터리잔량 표시등이
한마디로 아트군요^^

5. 버튼을 없앤 신개념! 그 이름도 화려한 멀티터치 글래스 트랙패드
버튼이 없는 이유는 트랙패드 자체가 버튼이라는 심플한 논리.
손가락 세개로 쓸 수도 있고, 사진을 보고 회전하고^^ 혁신이죠?
사실 손가락 두개로 화면 크기를 키우고 줄이는 부분은 현재 사용중인
아이팟터치에서도
기분 좋은 기능이었지만(전 순전히 그 기능 때문에
아이팟 터치를 샀었다니까요..) 여튼간에 노트북에
적용된다니^^
루머 사이트에서도 예견했었던거지만 아주 좋은 채용입니다.
요즘 루머 사이트의 정확도에 쫌 놀라고 있습니다.

6. 디스플레이의 진화, LCD에서 LED로 ...
밝기와 절전기능에서의 개선과 얇은 두께를 실현
(사실 애플이 적용했던
LCD들은 다양한 회사 제품들을 가져다 사용했지만
국내의 LG(엘지)나 삼성이
동시기에 판매하는 제품에 비하면
응답속도, 명암비 등 등 
사양이 많이 떨어졌었죠..)

전면의 글래스는 집에서 사용중인 아이맥을 보면 외관상 미려함은 뛰어난데
낮에는 가끔 제 모습과 제 뒤의 벽면등이 비친다는 단점이.. 하지만 전
맥북프로2세대가 나오던 2006년11월에도 Glossy타입 맥북프로를 구
매했었습니다.
왜냐면 흔히 말하는 가오가 느껴져서^^ ...
전 유리마감에 대해 좋다고 생각 합니다. 노트북 무게에 영향은 어떨지는 의문^^

7. 엔비디아란 이름만으로도 화려한 그래픽기능
이제 맥북에서도 동영상 편집이 무리가 없다 ...

맥북프로에 사용하는 GeForce 9600M GT는 가히 최고라 할 수 있는
그래픽 프로세서죠.
또 온보드에 부착된 GeForce 9400M는 평상시 사용을 위함이라
하는데.. 듀얼로 그래픽을 지원한다니 ... 두렵습니다.

전 온보드 타입은 좀 꺼려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사무실에서 사용중인
IBM ThinkPad T61의
경우도 Intel GMA X3100 즉 온보드 방식인데 가끔은 가혹하리
만큼 멀티미디어 화일을 돌리는
제가 미안함을 느끼곤 하거든요.
메인 CPU의 클락스피드나 퍼포먼스와는 상관이 없죠?

그런데 맥북프로는 온보드와 별도의 프로세서 두개를 쓴다니 ...
멀티미디어에 한맺힌 설계자의
절규가 베어 있는듯 싶습니다.^^

8. 자동차의 모노코크바디가 노트북에도 영향을? Unibody!
여러 조각이 아닌 단일 판넬로 이루어진 알루미늄 소재의 외장 케이스 ...

단일 조각 케이스는 내부에 부품들을 넣고 조립하는데 어려움이 따를것으로 생각
됩니다. 
하지만 더 얇고 가벼움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9. 스타워즈, 제다이의 귀환 - 가격, 매킨토시 시절로의 화려한 복귀?
인텔칩 적용 이후 그동안 저렴(?) 일변도로 몰고 가던 애플의 컴퓨터 제품들이,
매킨토시 시절로의 회귀를 한것인지 우리나라 입장에서 환율이 부담스러워서인지
가격은 참 안착하더군요. ㅋㅋㅋ 그래도 제 생각엔 그 정도 기기에 대한
리즈너블 프라이스라 생각 됩니다.

아직 실제 제품을 다뤄보지 않았고, 어제 새벽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보면서 느낀점들
위주로 작성을 하다 보니 이미 다 공개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 내용이
그닥 관심 갈 만한 내용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견해를 적어 봤습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루머사이트들의 신뢰도가 부쩍 커진 느낌 입니다.
루머가 아닌 스파이샷이나 그런 정도?라고 해야하나?
다시한번 애플의 노트북이 많은 이들을 설레게 하고 구매로 이어지는 좋은
선순환고리가 이어질것 같은 느낌인데 ... 사용기들이 많이 올라오고, 또
저도 지름질을 하게 되어 사용을 해본다면 세부적인 얘기들을 그때가서
세부적인 얘기들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조선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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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fterdigital.tistory.com BlogIcon 조선얼짱 2008.10.15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제목을 Innovator라고 달았지만.. 뭐랄까..
    매킨토시 시절부터 지금까지 발표한 신제품 중에서
    한 30% 정도는 충격적이진 않았는데 .. 물론 혁신적이고
    놀랄만큼 개선된건 인정하지만..
    이번 발표 제품이 제가 말한 30%와 아닌부분의 경계에 아슬 아슬 합니다^^

    파워북 부터 이어온 맥북프로가 드디어 스타일을 바꾼단 생각에
    너무 큰 기대가 있었고, 맥북에어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에 대한
    컨셉을 미리 공유한 까닭도 있고, 근래에 아이팟을 포함해 해마다
    던져준 혁신과 놀라움이 사람을 둔감하게 만든것도 있고...
    또 루머사이트에서 너무 김빠지는 사전 유출들이 많았던것도 있어서인지
    좀 김이 살짝 빠지는 기분입니다.

    아마도 제품에 대한것 보다 그런 연유들이 김을 뺏겠죠?
    그런것이길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www.zoominsky.com/ BlogIcon 짠이아빠 2008.10.15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회사 모 이사님은 모니터에 반하셨더만요.. ^^
    말씀하신 것처럼 룩앤필과 기능 모두에서 혁신과 계승을 절묘하게 조합한 느낌입니다. ^^

    • Favicon of https://afterdigital.tistory.com BlogIcon 조선얼짱 2008.10.17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 이사님 .. 뿐만 아니라
      새맥북이나 새맥북프로를 구매하시는 분들 중 ..
      현재 책상에서 노트북에 별도로 LCD를 연결해서 쓰셨던 분들..
      노트북은 LED인데 책상에는 LCD를 놓고는 못쓰실듯..
      해상도 차이로 눈이 간사해져서 ㅋㅋ 아마 LED 모니터 추가구매를 결국은 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거 올 4/4분기부터 한 일년간은 지름교가 단체로 강림할것 같군요..

  3. Favicon of http://regime-dissocie.centerblog.net/ BlogIcon perdre du poids 2011.12.13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적으로 이 블로그 매우 으로 ! 공개

  4. Favicon of http://recuperersonex.blogs.fr/ BlogIcon Zena 2011.12.20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 내가 보내려 좋은 나 페이 스북 을 사랑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을 수 없습니다 버튼을 .

서울 시각 내일 새벽 2시.
미국 캘리포니아 시각 오전 10시.
드뎌 ... 맥북계열의 새로운 라인업이 공개된다...
아직까진 애플의 홈페이지는 조용하다.. 전면에 새 아이팟터치가 비주얼로
자리하고 있으니..

새로운 맥북은 많은 지름교도들을 헌금통에 처박을것 같다..
2006년 하반기에.. 맥북프로를 구매하고 .. 패키지를 열며 흥분하던 내손..
2007년 하반기 아들이 사용할 아이맥을 구매하고 패키지를 열며 흥분하던 내손..
2008년에도 내 손은 흥분하고 말것인가... 아마도 ㅜㅜ

애플을 처음 만난게 89년 가을 Macintosh II(맥2) 였다.
갖고 노는 동안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아직도 생각나는 픽셀페인트라는
소프트웨어의 프랙털패턴이 적용 가능한 브러쉬 기능 등 ...
그러다가 쿼드라800이란 제품을 샀다. 이놈두 좋았다.
이 제품에 처음으로 CD롬이 달려서 정말 신이 났었다..
그러다가 파워피씨8400인가? 제품명을 모르겠네.. 그 제품을 샀고..
그러다가는 G3를 사무실에서 써보고 G4를 샀고
그러다가 맥북프로를 샀고 아이맥을 샀고..

아이팟 시리즈나 .. 기타 등등 주변기기(아직도 소장하고 있는
93년에 출시된 Apple Adjustable Keyboard라는 명기가 나의 소장품 3호 안에 든다..
그런데 그 제품 인체공학과 디자인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ㅋㅋ 시장에선 보기좋게..
완존 망했다.)나 애플에 헌신한 부분을 생각해보면 정말 그놈들 낙지빨판보다
무서운 흡인력을 가졌다. 앞으로도 얼마를 더 갖다 바쳐야 하나..
이미 아들놈까지 아이맥에 아이팟나노를 들고 사는데
대를 이은 충성인가?

아래 사진은 루머사이트에 올라온 레이저를 이용한 애플의 외장케이스
가공장면이나 그런것을 표현한 이미지라고 하고 ..그 아래 내용들은 미국시각 14일 오전에 공개될 새로운
맥들에 대한 썰~들이다...



1.
Apple Forum에 올라온 게시물을 보니 아래 내용을

퍼다 놓았다.-- 미국의 맥루머스닷컴에 올라온 게시물.
Apple Invites Media to 'Notebook' Event October 14th
http://www.macrumors.com/2008/10/09/apple-invites-media-to-notebook-event-october-14th/

2.
그동안 Brick 이란 이름으로
통알루미늄을 워터젯방식의 절삭기능으로 외장케이스를 가공한다느니
(다이캐스팅이 아닌 .. 생소한.. 하지만 제작단가가 공정상 많이 발생하지 않나?)
http://kmug.co.kr/board/zboard.php?id=macnews&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109
"맥북 브릭은 항공기용 고급 알루미늄 블록이다. 이것은 새로운 생산공정의 시작이다.
완전히 혁명적(totally revolutionary)이다.
게임 판을 바꿔놓을 것이다. 최근 10년 간 애플이 내놓은 혁신 중 최고로 꼽을 만하다.
취재원은 이 브릭에 대해 ‘헨리 포드도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최근 수년 간 완전히 새로운 공법을 개발했다. 3D 레이저와 워터제트를 사용해 알루미늄 브릭으로 맥북 몸체를 만드는 공법이다. 이 공법을 사용하면 금속을 구부리지 않아도 되고 나사로 결합할 필요도 없다. 가볍고 강하고 값싼 제품을 만들 수 있다. 디자인에서 창의성을 발휘하기도 쉬워진다. 스티브 잡스는 항상 자체 공장을 갖고 싶어했다. 1990년에는 캘리포니아 프레몬트에 전자동 공장을 세웠는데 그때는 너무 앞서간 바람에 수요가 뒤따르지 못했다. 하지만 잡스는 실패를 성공으로 뒤집곤 했다.
애플 최고재무책임자(CFO)인 피터 오펜하이머는 지난 7월 컨퍼런스콜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곧 내놓을 것이라면서 “애플 경쟁사들이 한동안 대적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전 이런 생각이 ..
애플이 미국에서 공장을 세우면 하루에 얼마나 생산할지.. 애플이 한해에 판매하는
하드웨어가 얼마인데... 자체공장은 잡스의 넥스트컴퓨터 때부터의 로망에 대한 실현
아닌지.. 자동차 좋아해서 차 사업했던 CEO들 다 말아먹은 전례가 생각나는건 왜인지..
그리고, 미국 노동자들이 숙련되어 있나?^^ 숙련된 소비자들은 존재 하지만..

3.
인텔칩셋을 쓰지 않고 엔비디아를 사용한다..
http://kmug.co.kr/board/zboard.php?id=macnews&page=3&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089
인텔이 여름에 몬테비나(=센트리노2) 플래폼을 발표했으니 가을쯤에 새 맥북시리즈가
발매되면 당연히 인텔의 새 플래폼을 탑재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는데,
새로운 루머 (사실 기존부터 제기되어왔지만..)에 따르면 아니라고 합니다.
인텔의 CPU는 그대로 사용되지만, 플래폼(칩셋)은 인텔이 아닌 엔비디아의 것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새로운 플래폼에는 그래픽칩셋도 포함되는데, MCP7A-U 라는 칩셋으로써 탑클래스 제품이라고 하네요. 맥루머에 따르면, 다양한 소스로부터 이 루머가 사실이라는 얘기가 흘러들어오고 있다고 하며 10월 14일날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화요일이네요 ^^

둘다 알루미늄 외장재질이고.. 맥북이 인텔 내장 그래픽을 사용한것에 비해 뉴 맥북이
MCP7A-U라는 성능좋은 GPU 를 탑재하면 예전에 비해 맥북과 맥북프로의 차이가 많이 줄어들텐데요...

IDIA Powered MacBooks on October 14th?
Sunday October 05, 2008 03:29 AM EST; Category: MacBook Pro, MacBook
Written by arn

Mac Rumors
TUAW believes that the upcoming MacBooks will indeed be powered by NVIDIA chipsets and will be delivered on October 14th.

A source tells us that Nvidia is showing off new MacBooks to their employees, and word is going around that the new versions will be released as soon as October 14th.
Apple was first rumored in July to be incorporating alternative chipsets in future laptops. While Apple would still be using Intel CPUs to power their laptops, the support chips (including graphics) were said to be supplied by a company other than Intel. NVIDIA topped some lists as the most likely supplier. A subsequent report from MacSoda pointed specifically to the use of the MCP7A-U chipset in future MacBooks. This NVIDIA chipset was briefly detailed by Expreview:

“MCP7A-U is the top class chipset in the MCP7A family. Though it could be named as GeForce 9XXX, it will be come the first mainstream uATX mobo with DDR3-1333 support. Sources inform us the MCP7A-U will be the “fastest mGPU”, but who knows.”
Such a move would address user complaints about the use of Intel's slower integrated graphics chipsets in current MacBooks. The move would also prepare Apple's laptops for the release of Mac OS X Snow Leopard which will allow applications to utilize the more powerful graphics processing units.

MacRumors has also heard similar whispers which lead us to believe these reports could be true.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래픽부분의 가속이 엄청 좋아질거라 생각드네요..
100만원대의 맥북에서 영상편집이 아주 쉽게^^ 워크스테이션급으로 처리를
하게 해줄 노트북이라 생각 됩니다...

4.
키보드 부분의 케이스 유출 사진이라느니 ...
MacBook Pro 'Brick' Casing Photo?
http://www.macrumors.com/2008/10/08/macbook-pro-brick-casing-photo/

Posted by 조선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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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zoominsky.com BlogIcon 푸드바이터 2008.10.14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다려집니다.. 오늘 밤은 다 잤다.. ㅜ.ㅜ

  2. Favicon of https://rabbicat.tistory.com BlogIcon 토양이 2008.10.14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여기 지름교도분들이 두 분이나...ㅋㅋㅋ

  3. Favicon of http://lisacommentmaigrir.skynetblogs.be/ BlogIcon Zelda 2011.12.12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에게 읽을 시간을주는 나는 후회 당신이 게시 할 쓴거야 약간 정기적으로 .

  4. Favicon of http://comment-maigrir-du-ventre.blog.fr/ BlogIcon Gertrudis 2012.01.16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입니다 아주 좋은 ! I 전달 에 아버지 .

  5. Urittymum 2013.10.20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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