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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애플 뉴맥북은 왼손잡이용 노트북 인가? 마우스 사용하기 어렵다. 난 Apple 빠 이다. (열혈 애플빠들께는 죄송 .. 쫌 민망 ..) 단 한번도 애플을 원망하거나 애플에 불만을 토로한적 조차 없다. 잡스가 떠났던 애플 체제에서도 파워피씨 라인을 구매하였으며 G4라인 까지 구매를 하는 등 애플에 대해서는 끊임 없는 애정을 보였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뉴맥북 이전에도 맥북프로를 사용했고 아이팟1세대와 아이팟 나노 1세대 그리고 아이팟터치 1세대 등 애플은 늘 .. 집이나 회사의 책상이나 내 가방에서 발견되곤 한다 .. 89년 Macintosh II 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 정말 열심히 애플을 섬기며 살았다 .. 그런데,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게 있다. 뉴맥북을 쓰며 .. 왼쪽에만 몰려 있는 USB 포트 .. 2006년 겨울 구매했던 맥북프로는 DVD 드라이브가 전면에 .. 더보기
애플의 선도적 표준 도입과 시장환경 순응 및 수요창출 이라는 멋진 변절(2) 80년대 말의 IBM PC 컴퓨터를 켜면 블랙 화면에 그린컬러 아니면 오렌쥐(어륀쥐라고 써야 하나?)컬러의 비트맵 폰트들이 명령어로 전개되던 ... MS-DOS. 영화 매트릭스도 아니고 ... 참 명료했다 ... 그리고 그 안에서 할 수 있던것도 한정적이었다. 기억은 안나지만 디럭스 페인트인가? 페인트 브러쉬인가 하던 기초적인 그래픽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페인트 명령을 두번 주면 컬러가 다 깨지곤 하던 ... Macintosh 처음 맥을 켜고 만져본 소프트웨어가 픽셀페인트(아마도 맞을듯)였다. 해당 어플리케이션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면 점묘법 화가인 쇠라의 그랑자트섬의 일요일 오후라는 작품이 스타트업 화면으로 나오는 ... 브러쉬 기능이나 라인 기능에 Fratal이란 기능을 주어 그림을 그리면 풀컬러의 Gr.. 더보기
Real Innovator의 등장 그리고 강림 - 애플 뉴맥북, 뉴맥북프로 런칭 야근을 마치고 졸린눈을 억지로 비비며 사무실을 떠나 집에 도착하니 1시54분... 옷을 갈아 입고 부랴 부랴 아이맥을 시동하고 .. 이미 두시가 넘었다. 이런 ㅡㅡ; 웹에 접속을 했다. 미국 애플과 한국 애플.. 두군데 모두 아이팟이 화려한 화면을 자랑한다. 새 맥북 시리즈는 아직 비주얼로 공개를 안했다. 흠... 잽싸게 프리젠테이션이 중계되는 사이트를 찾아 이동했더니.. 오호... 감동의 물결... 스틸컷이지만 각 상황별 설명들이 주루루륵 달려 올라온다... 그리고 확인한것이 애플 스토어. 새 제품이 가격과 함께 등장을 했다... 그 새벽에 나는 잠 안자고 무엇을 한걸까.. 도대체.. 맥북이 뭐길래 .. 내가 애플 직원도 아니고 ... 스티브 잡스는 옷을 빨아 입을까요? 아니면 같은 옷을 수십벌 소장?.. 더보기
애플 새로운 맥북 시리즈 공개 임박 서울 시각 내일 새벽 2시. 미국 캘리포니아 시각 오전 10시. 드뎌 ... 맥북계열의 새로운 라인업이 공개된다... 아직까진 애플의 홈페이지는 조용하다.. 전면에 새 아이팟터치가 비주얼로 자리하고 있으니.. 새로운 맥북은 많은 지름교도들을 헌금통에 처박을것 같다.. 2006년 하반기에.. 맥북프로를 구매하고 .. 패키지를 열며 흥분하던 내손.. 2007년 하반기 아들이 사용할 아이맥을 구매하고 패키지를 열며 흥분하던 내손.. 2008년에도 내 손은 흥분하고 말것인가... 아마도 ㅜㅜ 애플을 처음 만난게 89년 가을 Macintosh II(맥2) 였다. 갖고 노는 동안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아직도 생각나는 픽셀페인트라는 소프트웨어의 프랙털패턴이 적용 가능한 브러쉬 기능 등 ... 그러다가 쿼드라80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