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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4.04 TSUNAMI by Southern all stars (6)
  2. 2008.04.04 나의 소년시절과 나카모리 아키나 中森明菜 (9)
' Southern all stars '

사용자 삽입 이미지
 
95년 경 일본의 한 잡지사에서 20대를 위주로 인기 가수 베스트를 뽑은 적이 있다.
그 당시 여자 부문 베스트 1위의 영예를 안았던 가수는 우리 나라에서는 그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본에서는 그만한 가치의 관록을 가지고 있는
마츠토야 유미였다.

  그렇다면 남자 부문 베스트 1위의 영예는 과연
누구였을까? 그것은 다름 아닌 근 20여 년이라는 세월 동안 일본에서
부동의 정상 아티스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룹 Southern All Stars였다.

실제로 일본에서 Southern All Stars의 명성은 대단하다.
인기도로 따진다면 현시대를 주름잡고 있는 GLAY나 라르크 앙 시에루,
아무로 나미에 등에게 뒤질지도 모르겠지만 그들이 구축한 지난 세월 동안의
관록과 명성은 다른 여타 아티스트들에게 비교할 만한 것이 못된다.
  이 글은 수년전 작성되었다.

말이 20년이지 가요계에 있어 20년이라는 세월 동안 젊은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다고 하는 것은 상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일이다.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음악 활동을 하다보니 그 동안 발매한 주옥같은
곡들 또한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 중 Southern All Stars가 대히트를 치며 정상의 스타 대열에 끼게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던 곡인 '이또시노 에리(사랑스런 에리)' 이 곡은
서울의 가라오케 등에서 요즘도 자주 불려지는 레퍼토리다.
와 같은 곡은
우리 나라에서도 엄청난 히트(?)를 기록한 바 있다.
한때 종로 거리를 지나가며 이 노래를 한 번쯤 들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 였다.

  Southern All Stars는 1975년
  리더 쿠와타 케이스케를 중심으로
  키보드/보컬의 하라 유꼬,
  기타의 오오모리 타카시,
  퍼커션의 노자와 히데유끼,
  베이스의 세키구치 카즈유끼,
  드럼의 마쯔다 히로시 등이
  아오야마 학원(대학교) 음악서클에서
  만나 결성되었다.

  그후 78년 6월 25일 싱글
  [캇떼니 신도밧또(제멋대로 신밧드)]로
  데뷔하였다.
  "무슨 노래 제목이 뭐 이래?"하고 의문이
  들 수  있겠지만  이 제목은 
  Southern All Stars의 데뷔 당시 그 주
차트지의 1위 곡과 2위 곡의 앞 문장과 뒷 문장을 짜깁기해서 만들어낸 말도 안되는
제목이였다.

데뷔곡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그 당시의
Southern All Stars는 엉뚱하고도 우스꽝스러운
가사와 퍼포먼스로 본의 아니게 그들은
코믹밴드의 취급을 받기도 했었다.
하지만 1979년 3월 25일에 세 번째 싱글 [이또시노 에리(사랑스런 에리)]를 계기로
명실공히 일본을 대표하는 록 그룹으로 자리잡게 된다.
이후 지금까지 [시오리노테마],
[Ya Ya], [마나쯔노카지쯔(한여름의 과실)]개인적 관점 이지만 아주 아트인 곡이다 ...,
[나미다노키스(눈물의 키스)], [타이요오와쯔미나야쯔(태양은 너무한 녀석)] 등 이루
열거할 수 없는 명곡들과 숱한 기록을 남겨왔다.
98년 10월 21일 13번째 정규앨범 [사쿠라]와
99년 3월 25일 43번째 싱글 [이에로오망~호시노오오지사마~(옐로우맨~별의 왕자님~)]을
발표했다.

Southern All Stars에게 관심이 있다면 보컬인 쿠와타 케이스케의 이름을 따서 만든
쿠와타 밴드에 대해서도 알아두는 것이 좋다.
그러나 Southern All Stars와 쿠와타 밴드를 동일시 하는 일반의 오해와는 달리
쿠와타 밴드는 그 자신이 늘 말해오던 '되는대로 하고 싶은대로의 록'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모여 1986년에 결성된 그룹으로 1년이라는 한정기간을 두고 시작한 밴드이다.
실제로 Southern All Stars의 멤버와는 드럼을 빼고 모두가 다르다.
쿠와타 밴드 뿐만이 아니라 Southern All Stars에서 쿠와타가 나와 따로 만들어낸 그룹들은
몇 개가 더 있다.

Southern All Stars와 병행하며 라이브중심으로 활동했던
SUPER CHIMPANZEE와 嘉門雄三(쿠와타의 가명)&VICTOR WHEELS,
그리고 에이즈 퇴치운동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던 그룹 夷撫悶汰(いヴもんた, 이브몬따) 등이 있다.

이외에도 쿠와타 이름만을 내걸고 나오는 쿠와타의 솔로 활동,
다른 멤버들끼리 만들어낸 또 다른 그룹들 등 Southern All Stars라는 그룹 하나에서
파생되어 나오는 물줄기와 같은 흐름은 미처 분류하기 힘들 정도로 방대하다.
20년이라는 세월동안 발표한 앨범의 수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그들의 음악 장르 또한 너무나 다양하여 일본에서는
그들의 음악을 '사잔(S.A.S의 애칭)사운드'라고 하는 또 하나의 장르로 취급할 정도이다.
때로는 우스꽝스러운 만화를, 또 때로는 비오는 날 밤의 커피한잔을 연상케 하는
그들의 이율배반적 모습과 그들만의 음악관에 대한 고집이 지금까지의
Southern All Stars를 존재케 하는 비결은 아닐까 한다.
  글 / jj in changgo.com 에서 갖고 왔으며 개인적 의견을 추가 하였습니다.




데뷔계기
보컬 기타리스트 구와타를 중심으로 1975년 아오야마학원 대학 음악서클에서
결성되었다.
1977년 "EAST WEST 록콘서트"에 참가하여 1차, 2차 심사를 통과하였으며,
8월 "EAST WEST" 결승대회에서 입상하였다. 구와타가 베스트 보컬상을 수상하였다.
1977년 12월 빅터에 데모 테이프를 만들어 제출하였고, 1978년 "갓테니 신드밧드"로
데뷔하였다. 독특한 가사와 심금을 울리는 가성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수상경력
1979 일본레코드대상 베스트앨범상
1982 일본레코드대상 베스트앨범상
1988 일본레코드대상 베스트앨범상
1990 일본레코드 판매대상, 일본 골드디스크대상,
       일본레코드대상, 록골드디스크상, 일본레코드대상
       우수 록 보컬상, 일본레코드대상 우수 앨범상
1992 일본레코드대상 앨범상
1994 일본레코드대상 앨범대상

DISCOGRAPHY
1978 앨범 "아쓰이 무나 사와기"
1979 앨범 "10넘버스 가랏토"
1980 앨범 "다이니 버블즈"
1981 앨범 "스테레오 다이요조쿠"
1982 앨범 "NUDEMAN"
1984 앨범 "닌키모노데 이코오"
1990 앨범 "Southern All Star"
       앨범 "이나무라 제인"
1992 앨범 "요니 만요노 하나가 사쿠나리"
1995 앨범 "HAPPY!"
1996 싱글 "아이노 고토바 ~ Spiritual Message ~"
       싱글 "다이요와 쓰미나 야쓰"
       앨범 "Young Love"
1997 싱글 "01 MESSENGER ~ 덴시교오"
       싱글 "BLUE HEAVEN"
1998 싱글 "LOVE AFFAIR ~ 히미쓰노 데이트"
       앨범 "우미노 Yeah!!" 오리콘 첫등장 1위
[출처 : SAS Korea Fanclub]



  **
  한국 방송통신대 일본학과 보라매 스터디
http://www.boramaestudy.pe.kr 에서
  퍼왔습니다. 그 게시판은 어디서 온 글인지 출처가 불분명 ...
  조선얼짱은 Copyright을 존중합니다.



TSUNAMI ... 2000년 초 발매하여 290만장이 넘게 판매한 초 히트 싱글...
우리나라에 리메이크 되서 알려지기도 했지만... 원체 유명한 곡이라...


Southern All Stars - TSUNAMI

風に戶惑う 弱氣な僕
카제니 토마도우 요와키나 보쿠
바람에 휩쓸리는 한없이 약한 나

通りすがる あの日の幻影
토오리스가루 아노히노 카게
스쳐 지나는 그날의 추억

ホントウは見た目以上淚もろい過去がある
혼토우와 미타메이죠오 나미다모로이 카코가 아루
사실은 보기보다도 더욱 눈물 어린 과거가 있다

止めど流る 淸か水よ
토메도나가루 사야카미즈요
한없이 흐르는 투명한 물이여

消せど燃ゆる 魔性の火よ
케세도모유루 마쇼오노히요
끝없이 타오르는 마성의 불이여

あんなに好きな人に出逢う夏は 二度とない
안나니 스키나히토니 데아우나츠와 니도토 나이
그렇게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여름은 두 번 다시없어

人は誰も愛求めて 闇に彷徨う運命
히토와 다레모 아이모토메테 야미니 사마요우 사다메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찾기 위해 어둠 속을 떠도는 운명

そして風まかせ Oh my destiny
소시테 카제마카세 Oh my destiny
그리고 바람에 맡겨 Oh my destiny

淚枯れるまで
나미다 카레루마데
눈물이 마를 때까지

見つめ合うと 素直におシャベり出來ない
미츠메아우토 스나오니 오샤베리 데키나이
마주하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말을 할 수가 없어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츠나미노 요우나 와비시사니
파도와 같은 외로움에

I know… 怯えてる Hoo…
I know… 오비에테루 Hoo…
I know… 두려워하고 있어 Hoo…

めぐり逢えた瞬間から 魔法が解けない
메구리아에타 토키카라 마호오가 토케나이
만났던 그 순간부터 마법이 풀리지 않아

鏡のような夢の中で 思い出はいつの日も 雨
카가미노 요우나 유메노 나카데 오모이데와 이츠노히모 아메
거울과도 같은 꿈속에서 추억은 언제나 비와 함께

----♪--♬<간주>-------♬------

夢が終わり目醒める時
유메가 오와리 메자메루 토키
꿈이 끝나 눈을 떴을 때

深い闇に 夜明けが來る
후카이 야미니 요아케가 쿠루
깊은 어둠 속에서 새벽의 빛이 다가온다

ホントウは見た目以上打たれ强い僕がいる
혼토우와 미타메이죠오 우타레즈요이 보쿠가 이루
사실은 보기보다도 더욱 강인한 내가 있어

泣き出しそうな空眺めて 波に漂うカモメ
나키다시소오나 소라나가메테 나미니 타다요우 카모메
눈물 흘릴 것 같은 하늘을 바라보며 파도에 떠도는 갈매기

きっと世は情け Oh sweet memory
킷토 요와 나사케 Oh sweet memory
분명 세상은 하잘 것 없어 Oh sweet memory

旅立ちを胸に
타비다치오 무네니
여행길을 가슴에

人は淚見せずに大人になれない
히토와 나미다 미세즈니 오토나니 나레나이
사람은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어른이 될 수 없어

ガラスのような戀だとは
가라스노 요오나 코이다토와
유리같은 사랑이라고는

I know… 氣付いてる Hoo…
I know… 키즈이테루 Hoo…
I know… 알고있어 Hoo…

身も心も愛しい 女性しか見えない
미모 코코로모 이토시이 히토시카 미에나이
몸도 마음도 사랑스러운 당신 밖에 보이지 않아

張り裂けそうな胸の奧で 悲しみに耐えるのは何故?
하리사케소오나 무네노오쿠데 카나시미니 타에루노와 나제
터질 것 같은 가슴을 안고 슬픔을 참고 있는 이유는 무얼까

----♪--♬<간주>-------♬------

見つめ合うと 素直におシャベり出來ない
미츠메아우토 스나오니 오샤베리 데키나이
마주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말을 할 수가 없어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츠나미노 요오나 와비시사니
파도와 같은 외로움에

I kmow…怯えてる Hoo…
I kmow…오비에테루 Hoo…
I kmow…두려워하고있어 Hoo…

めぐり逢えた瞬間から 死ぬまで好きと言って
메구리아에타 토키카라 시누마데 스키토 잇테
만났던 그 순간부터 죽는 날까지 사랑한다고 말해줘

鏡のような夢の中で 微笑みをくれたのは 誰?
카가미노 요오나 유메노나카데 호호에미오 쿠레타노와 다레
거울과도 같은 꿈속에서 미소를 안겨주었던 것은 누구였던지

好きなのに 泣いたのは 何故?
스키나노니 나이타노와 나제
사랑하면서 울고있었던 이유는 무얼까

思い出は いつの日も… 雨
오모이데와 이츠노히모 아메
추억은 언제나 비와 함께

가사출처 -
http://blog.naver.com/jpopmai.do

** 싸이월드 페이퍼 ROCKIN ON JAPAN 
http://paper.cyworld.com/ROJ 에서 퍼왔습니다.


Posted by 조선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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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zoominsky.com BlogIcon 푸드바이터 2008.04.0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지대로인데요.. ^^ 노래 죽이네요.. ^^

  2. Favicon of http://www.rabbicat.com BlogIcon 토양이 2008.04.10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는 'さらば夏よ~'라는 노래를 제일 좋아해요. >_<

  3. Favicon of https://namjs31.tistory.com BlogIcon 꽃의자드 2010.08.24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듣고갑니다^^

  4. Favicon of http://bonplanriche.wordpress.com/ BlogIcon comment devenir riche 2012.01.20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 나 페이 스북 을 사랑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을 수 없습니다 버튼을 .

나의 소년시절과 나카모리 아키나 中森明菜

80년대 일본가요 시장은 아이돌스타들이 주름잡던 J Pop의 화려함이 가득하던 시기였다.
       
우리는 이용, 조용필, 민혜경, 박남정, 소방차, 송골매로 대표되던 ...
80년대초 마츠다세이코의 아성..
그리고 곧 등장한 다소 굵은목소리가 매력적이던 나카모리 아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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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양대산맥이 일본가요계를 수놓던 시절,
내가 고등학교 학생이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이때의 아이돌 음악 팽창은 일본가요시장을 확장시켰고 이러한 현상은
일본가요의 다양한 쟝르로의 진입을 하게끔한 계기가 아니었나 싶다.

중학교 3학년때, 82년의 일이다.
이X희 라는 다소 조숙한 외모와 덩치를 자랑하던 친구가
일본아이돌 스타이던 가와이 나오코의 사진 몇장을 갖고 괜찮지 않아? 라는
감탄어린 말이, 그 당시 브룩쉴즈, 비피 케이츠, 다이안 레인, 소피 마르소 등
서구의 아이돌 스타나 헐리우드 스타를 동경하던 나나 친구들에겐
색다른 차별점으로 다가왔다.
일본의 아이돌 스타들은 퍼포먼스와는 상관없이, 음악마저 구하기 힘들던 때에
나의 무작정 우상만들기의 대상이 되어 여느 팝스타들과는 다른 구별된 왕좌에 앉아
나를 내려보고 있었다.

고등학생 시절.
용돈이 생기면 외국서점을 갔다.
스크린이나 로드쇼를 사서 헐리우드 동향이나 스타 동향을 살피고 ..
        살펴? 사실 나는 일본어를 모른다 .. 까막눈 ...
        그때 몇자 배운게 한자의 일본어 발음들인데 영어 병행 표기나 사람 이름 등을 통해
        일본발음을 알게되었고 어쨌든 일본어의 감탄사나 헤드라인에 자주 등장하는 문구들은
        알아 볼 수 있게 되었다...
각설하고, 일본 연예계를 알 수 있고 아키나를 만나게된건 '근대영화'라는 월간지였다.
       
이름이 참 깬다 ...
'근대영화'와 '텐아이돌' 등 의 책들을 사면서 화보지을 보고는 음악과는 별개로
아키나란 가수의 매력을 느꼈고, 푹 쩔었었다.. 그때 친구이던 장욱이는 '명성'과 '평범'이란
책을 보는걸 알았고 그 친구는 세이코의 절대 신봉자란것도 알았다.
둘은 서로의 잡지책에서 아키나나 세이코 사진이 있으면 그 책에 칼로 그어 사진을 오려갔다.
또 그걸 당연시 여겼다. 세이코 사진이 내게 있으면 그건 친구에게 불경죄(?)가 되던 그런 시절 이었다.



이제 그랬던 시절을 이십몇년이 지나 생각해보면 그 시절의 그 푸르름이 생각나서 웃음이 난다.

1965년 도쿄 출생인 나카모리 아키나
1982년 18살, 데뷔
1985년부터 1987년까지 레코드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1987년에는 제1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을 거머쥐며 명실공히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 인기가수로서
마츠다 세이코와 함께 80년대의 일본가요계에서의 전성기를 구가한 아이돌 스타이다.

'80년대말 콘도 마사히코, 마츠다 세이코와 함께 삼각관계에 빠지면서 자살 기도를 하는
충격적인 소식이 국내로 흘러들었지만 대학생이 되어 아이돌스타에서 마음이 떠났던 내게는
수년이라는 상당 시간이 지나서야 그 소식을 접하게 되었었다.
그후로 인기가 떨어지는 등 아이돌스타의 자리를 내놓게 되었지만 아직도 일본가요계에서
활동을 하는 나카모리 아키나... 내 80년대 기억의 큰 부분이 아닐까?



우리 나이로 44세인 그도 세월은 빗겨가질 못했다 ... 이건 그녀의 41세 무렵 사진이다.
Posted by 조선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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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imstory.tistory.com BlogIcon drimstory 2008.08.1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저도 일본가요를 많이 들었었는데요.
    요즘 예전에 듣던 TUBE나 WINK의 노래가 그립네요..
    찾기 어렵던데... 듣고 싶네요 ㅎ

  2. koukou21 2008.11.21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고등학교 시절과 똑같네요 ㅎㅎ
    명성, 근대영화, 평범.... 정말 추억의 이름이 되어 버렸네요
    마츠모토 이요, 하야미 유우, 카시와바라 요시에, 카와이 나오코...
    정말 책 구하기도 힘든 시절 라디오(RKB 베스트 가요 50, 후쿠오카 방송)를 통해
    녹음해서 다시 듣고 매월 말되면 책사러 바로바로 달려 가고 ...
    덕분에 아련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

    • Favicon of https://afterdigital.tistory.com BlogIcon 조선얼짱 2008.11.21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무나 감사합니다.
      다시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것 같아요.
      명성, 평범을 이야기 하는 분을 다 만나고 ..
      감격스럽습니다. 이요에 요시에까지 ㅎㅎ
      그 귀엽던 모습들 .. 최근에 코이주미 쿄코가 나온 영화가
      우리나라 개봉정보에 나오던데 그녀도 세월은 빗겨갈 수 없었더군요 ... 다시한번 기억을 공유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박혜연 2010.09.24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당시 대머리 할아버지가 나라를 다스렸던때라 당연히 아이돌가수활동의 규제가 심했답니다! 하지만 일본은 이미 1970년대초반부터 아이돌가수들을 배출했다는게 진짜 자랑스럽다는걸 느꼈네요?

  4. Favicon of http://krav-maga-self-defence-online-course.co.cc/2011/02/16/the-krav-maga-onl.. BlogIcon karv maga 2011.02.17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좋은 기사

  5. 박혜연 2011.02.17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70년대~1980년대 일본아이돌가수들의 노래들을 비교해볼때 1970년대에는 약간 성인가요수준내지 동요를 섞은분위기라면 1980년대는 무드음악에 클래식 록 블루스 발라드 포크음악까지 추가될정도였어요!

  6. Favicon of http://perdredupoidsz.blog.free.fr/ BlogIcon Camila 2012.01.13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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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avicon of http://commentsauversoncouple.blog4ever.com/blog/index-499801.html BlogIcon Alexis 2012.01.23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처럼 우리는 이것이 정말 내 중 하나입니다 입니다 아주 쉽게 에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