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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폰

모토롤라 벽돌폰에서 옴니아와 프라다2까지-part 3(종결) 모토롤라 벽돌폰에서 옴니아와 프라다2까지-part 3 아이폰 대항마가 아닌, 연작시리즈로 이어가는 새로운 트레디셔널 - T옴니아와 프라다2 (T옴니아를 햅틱의 연작으로 보긴 좀^^) T옴니아 위피환경으로 인한 아이폰의 국내 상륙 지지부진을 틈탄 T옴니아의 등장 대단하다. 모든 내용도 대단하고 가격설정 부분도 대단하다. 퍼포먼스 측면에서 최고의 휴대폰일것 같고, 최고의 스마트폰일거라는 예감이다. 하지만, 그 폰의 소식을 접하면서도 계속되는 생각은 제 아무리 스마트폰이라도 PC를 대신할 수는 없다 이다. 물론 디스플레이도 커지고 접속환경도 이동전화망만 사용하는게 아닌 와이파이도 지원 하는지라 네트웍 선택의 다양성도 있고 분명 기존의 스마트폰보다는 완벽에 가깝겠지만.. 슬림노트북을 휴대하는 이도 많고 ... .. 더보기
모토롤라 벽돌폰에서 옴니아와 프라다2까지-part 2 모토롤라 벽돌폰에서 옴니아와 프라다2까지-part 2 포스트가 길어져 Part 3까지 갈것 같다... 성능이 아닌 감성으로 다가서는 디바이스 휴대폰. 기능과 성능으로 말을 하는게 아닌, 사용자의 감성에 소구한다. 근래에 잘 터진다. 이 말 절대 안합니다. 브랜드 가치를 소유케한 Apple iPhone의 등장 LG전자나 삼성전자의 휴대폰이 새로 나왔다고 해서 애플의 경우처럼 밤새 줄을 서는 경우가 있나? (세계적인 우리나라 회사를 그렇게 비교하여 쫌 찔린다.. 절대 폄하하려는 말은 아니다. 노키아나 소니에릭슨, 모토롤라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므로) 사실 애플만 특이하다 ... 뭔가 나왔다 하면 줄을 서시오~가 되버리니 ... 그 브랜드 자체의 밸류가 그렇단거다. 물론 우리와 미국의 핸드폰 유통구조가 달라서도 .. 더보기
모토롤라 벽돌폰에서 옴니아와 프라다2까지-part 1 모토롤라 연한 회색빛 벽돌폰 ... 그 당시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1989년 ~1990년 무렵의 일이다. 당시 영화는 홍콩 느와르가 판치던 시기이고 그 당시 홍콩영화에 자주 등장하던 소품. 일명 벽돌폰. 다른 고를만한 폰이 없었으므로. 그러다가 폴더 라이크한, 폴더 루킹한 Tac II가 나왔었다. 그 후에 Tac 5000이란 모델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다. 슬림화를 이루었기 때문에 이때쯤까지만 해도 LCD 디스플레이가 아닌 LED타입이라고 해야하나? 블랙백그라운드에 오렌지컬러의 문자표시 두세줄 정보가 보여지는게 전부였다. 보무도 당당한 모토롤라 벽돌폰. 정확한 모델명을 모르겠다. 자료제공 : SK텔레콤 삼성전자 1990년대 초반에 한국지형에 강하다는 기치 아래 삼성전자가 휴대폰 마케팅을 강화하고 곧..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