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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통신의 퇴장

우리는 기억한다.

천리안, 하이텔 그리고 유니텔과 나우누리라는 4대 PC통신.
그리고 끝 물에 합류했던 넷츠고와 채널아이.
그 끝 물의 두 사업자는 기존의 PC통신이 아닌 MS의 코드명 노르망디라 불리던
MCIS(Microsoft Commercial Internet System)를 통한 서비스를 하게 된다.
- MCIS는 MS의 윈도우즈NT기반 인터넷프로그램(패키지)으로 인터넷 메일, 뉴스그룹, 채팅 등
기존의 PC통신 대비 진보된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한 서비스패키지

이때만 해도 포털의 등장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으며 언론사 웹사이트는
지금과 같은 형태는 아니지만 나름 온라인으로 뉴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그리고, 오프라인 신문의 영향력은 지금과는 다른 절대권위를 누리고 있던 시절이었다.


90년대 후반 다음의 한메일 출시와 포털의 만개

90년대 후반이 되면서 포털이란 단어가 회자되기 시작했다.

야후를 롤모델로 이야기 하였으나 사실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무료 인터넷 메일을
제공한 '다음'이 포털로서의 본격적인 비즈모델을 빌드업한 대표주자라 할 수 있다.
무료 인터넷 메일은 그야말로 '다음'사이트에 대한 로열티를 증거하듯 많은 이용자들이
메일 주소를 물을 때는 "핫메일이 아니고 한메일"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인터넷 메일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용자들의 메일을 담보로한 '다음'은 뉴스 등 정보와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 니즈를
수용하고 포털이라는 새로운 서비스 산업형태를 제시하기에 이르렀다.

결국 한 순간에 PC통신이라는 요금제 서비스를 모든 PC에서 몰아내 버린
혁명자가 포털이었던 것이다. 단 한번에 그 동안의 모든 레거시를 절벽 아래로...


스마트폰 그리고 앱. 그 곳에도 뉴스는 있었다.


사진 : 애플 아이폰, 출처 : 애플 웹사이트 내 아이폰 메뉴의 갤러리 중  http://www.apple.com/kr/iphone/gallery/

윈도우즈모바일과 노키아의 심비안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블랙베리가

비즈니스맨들의 신뢰를 받으며 독야청청하고 있을 때
오랜 기간 진화발전을 거듭해온 Apple의 Mac OS와 비록 90년대 뉴튼이라는 사생아의
아픔은 있지만
아이팟에서 출발 나노를 거치고 터치에 이르르며 휴대용 기기의
새로운 영역과 마켓을 형성한
아이폰.
아이폰으로 본격화된 스마트폰 시장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진입으로 한층 격전지가 되어가고 있다.


사진 : 구글 넥서스 원, 출처 : 구글 넥서스원 페이지 http://www.google.com/phone

플랫폼이 무엇이냐가 중요한것이 아닌
스마트폰이 바꿔 준 일상의 변화.
이동 중 정보습득과 메일 등의 연락과 SNS를 통한
다양한 관계들과의 릴레이션 확대.
이러한 변화는 PC통신을 단 한번에 몰아내버린 포털의 변화만큼은 아니지만
스마트폰의 앱을 통한 뉴스 접촉이 활발해지면 포털을 활용한 뉴스 접촉빈도가 낮아지게 되고,
상대적으로 포털의 정보유통 영향력은 떨어지게 된다. 앱 뿐이 아닌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기본 화면에
해당국가의 뉴스를 자동으로 뿌려주고 있으니 스마트폰을 통한 뉴스이용은 날로 증가할 것이다.
다만, 스마트폰이 전체 이동통신 이용자가 선택할 폰이 아니기에 과거 PC통신 때 만큼의
파격적 변화는 아니겠지만 언론사들의 앱개발과 런칭은 점차 빠른 속도로 확대될 것이다.



언론, 기사의 심도와 자기만의 아이덴티티를 추구해야


사진 좌측 : 안드로이드 마켓의 USA TODAY App 소개 아이콘,
출처 : 안드로이드 마켓 사이트  http://www.android.com/market/free.html#app=slidepuzzle
사진 우측 : 애플 앱스토어 아이콘, 출처 : 애플 웹사이트 내 아이폰 메뉴의 갤러리 중  http://www.apple.com/kr/iphone/gallery/

조, 중, 동 이라 불리는 메이저와 경제지나 전자신문 같은 전문지로 나뉘는 언론이
앱을 통해서도 그 매체의 사세나 판매부수 등 언론의 카르텔을 재현 할까?
그렇지 않을 것이다. 메이저 중의 하나, 전문지 중에 한두개 등 다양성에 기반한
앱선택과 활용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메이저가 아닌 언론사의 앱은 왜 선택되어질까?
바로 전문성이란 부분이 새로운 질서형성에 큰 역할을 할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문성과 함께 각 언론사별로 아이덴티티 찾기에 심혈을 기울이게 될것이다.
어느 섹션 혹은 어느 대상층 이라는 특화 서비스를 통해 타 콘텐츠에 대한 영향력 전이를
시도하게 될 것이고 그러한 변화는 취재 대상에 대한 변화를 예고하게 된다.
문화면의 경우도 전통적 언론사의 순위와는 다른, 기사의 퀄리티에 따른 앱 다운로드와
해당 뉴스 이용이라는 행태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댓글러의 자리를 스페셜리스트가 채우다.

포털의 기사 댓글란에 연예인 및 정치인 등 특정 인물에 대한 호감을 표하면
그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이들이
무차별적 인해전술을 펼치는 등
편항적 시각으로 댓글을 양산하여,
그러한 댓글 작성자들은 초딩, 중딩 등으로
폄하되곤 한다.
심지어 댓글이 많이 달린 기사 중
내용과는 관계 없거나 대안 없는 비난 일색일 경우
초딩들 방학 했냐란 표현까지 통용되고 있으니

댓글러들에 대한 신뢰는 이미 객관성을 상실한 시대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댓글에 참여를 않던 침묵하던 지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스마트폰과 함께 갑자기 온라인의 거리로 뛰쳐나오는
그런 상황이 온단 말인가?
비약적으로 얘기하자면 그렇다.
스마트폰은 표현을 소통하는 도구일 뿐이고, 그 도구를 활용 뉴스와 정보검색 등
자신의 전문 분야에 대한 확인을 하게되고 자신의 덧댈 의견은 SNS를 통해 표출하게 된다.
문제는 바로 그러한 정보 습득 및 표출의 과정이 인고를 감내해야 할 고행의 과정이 아닌
즐기듯, 즐겁게 사용하는 뉴스/검색/SNS라는 가치 사슬이 또 다른 여론 확산의
채널이 된다는 것이다.
그들은 언론의 기사에 대해 평가도 하고 개인의견을 덧 대기도 하며
타인들에게 관심을 가져 보라는
트위터의 RT같은 기능을 활용한다.
그러한 이들 중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들은 더더욱 자신의 의견을 포스팅으로 표현하고
SNS를 통해 재 확산에 나서게 된다.

그렇다면 언론이 전통적으로 홍보맨 등 취재원이라고 인식하며 취재 활동을 하던
프로세스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바로 취재원의 다양화가 이루어지게 된다.
공중들이 SNS에서 접하게 되는
전문적 의견들은 온라인 상의 아젠다로 채택되는 경우가
늘게되고 다양한 분야에 대한
비판과 대안제시를 하는 전문가들에게 언론은 시선을 돌리게 된다.
즉, 앞서 말한 기사의 전문성이 보다 많은 레퍼런스(데이터) 활용과 심도 있는 기사로 변화를 하게 할 것이다.
이용자들은 기사가 전문적이고 개인의 기호를 충족 시켜주거나
자신과 같은 온라인 공간에 머무는 전문가의 인용 등을 통해 동질성을 확인하게 된다.
그러한 변화를 수용한 기자와 섹션 그리고 언론사 순으로 이용자 뉴스 선택 밸류체인도
재정립이 될 것이다.


PR담당자들의 커버리지 변화

언론이 취재원 다양화를 하고, 해당 취재원(온라인 상의 전문가 그룹)들이
온라인(SNS)에서 지속적인 뉴스, 정보에 대한 해석을
하는 과정이 반복되면,
PR주체들이 소통하고 이해를 구해야할 커버리지는 자연스레 확대되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맞게 될것이다.
언론 이외의 각 분야 전문가 대상 커뮤니케이션 증가는 그 대상의 확대 만큼
리소스 투입 증가로 이어질 것이다.

스마트한 생활을 위해 탄생한 스마트폰이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는 물론
뉴스와 PR이란 분야에도 적지않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기에 커뮤니케이션 종사자들의
시름은 더 깊어질지 모른다. 미디어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종사자라면 말이다.

Posted by 조선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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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o1salaryman.tistory.com BlogIcon 정현아범 2010.02.24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짱님이나 미돌님 짠이아버님같은 분들 모시고..
    저희 홍보팀 애들한테 특강이라도 시켰으믄 좋겠어요..
    머..
    걔들 잘못만도 아니겠지만요..
    신문 사진기사 누구네꺼 나갔냐로 마케팅상무 목을 조르는 분이 계시니..ㅡㅡ;

  2. 김나연 2010.03.04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리서치(www.kr.co.kr)입니다.
    이번에 저희 회사에서는 신상품 수용도 파악을 위한 조사를 좌담회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좌담회란, 공통 주제에 대하여 10명이 모여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의 모임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대상 조건

    1그룹 - 25~34세의 남자
    1년차 직장인으로 연봉 2천8백이상인자
    스마트폰 보유자

    2그룹 - 25~34세 여자
    1~3년차 직장인으로 연봉 2천8백이상인자
    스마트폰 보유자 또는 향후 구매 의향자

    3그룹 - 25~34세 여자
    1~3년차 직장인으로 연봉 2천8백이상인자
    스마트폰 보유자 또는 향후 구매 의향자
    향후 6개월내 결혼 예정자

    **참석비 - 1그룹 10만원

    2그룹 스마트폰 보유자 8만원 / 구매의향자 7만원

    3그룹 10만원

    **일정 - 3월 10일(수) ~ 3월 12일(금) 오후 7시 30분 양재역 부근

    **담당자 - 김나연(02-3415-5175 / joajoany@naver.com / joajoany@kric.com)


    ** 프로필은 아래와 같이 작성해 주세요.


    이름/나이/연락처/직장명(입사년도)/스마트폰 보유여부(보유면 모델명 기입)/해당그룹


    메일로 프로필 양식을 보내주시면 저희가 따로 연락을 드립니다.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3. Favicon of http://commentperdredupoids.eklablog.com/techniques-pour-bien-mincir-a3929161 BlogIcon perdre du poids rapidement 2011.12.11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조 나는 후회 더 정말 자주 .

  4. Favicon of http://commentperdredupoids.skynetblogs.be/ BlogIcon mincir vite 2012.02.02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 내가 원하는 건 여러분에게 나 페이 스북 을 사랑하지만, 찾을 수 없습니다 찾을 수 없습니다 버튼을 .


네이버의 뉴스캐스트 시행 이후 포털 뉴스 수용에 대한 변화

1. 언론의 보도 태도 변화
이버가 뉴스캐스트(초기화면 편집권 이양) 이후 겪은 변화는 언론의 보도태도 변화이다.
얼마전 NHN의 지난해 매출 1조원 돌파 기사와 관련하여 언론의 보도는 관대했다.
뉴스캐스트 시행 이전과 비교하면 NHN에 대한 날카로움 대신에 부드러운 격려의 톤이 등장하고 있는것이다.


                             2. 뉴스캐스트 시행 이후 이용자들의 뉴스 수용에 대해서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코리안클릭의 1월 포털 뉴스서비스 PV 변화를 보면 전체적으로 포털은 전월 대비 
                                     -8.6%의 PV 하락이 있었다. 그 중 네이버는 -54.2% 다음은 -6.8%, 싸이월드 0.6% 증가
                                     네이버의 뉴스유통 비율이 하락을 한것이다.
                                     그대신 언론사 닷컴의 유입률은 증가를 하여 코리안클릭 데이터를 보면 지난주(2일~8일) 
                                      joins.com이 7위에 랭크 되었다. 그 이전 주에 9위였다. 11월에는 15위, 
                                     12월에 13위였던 점을 보면 언론사닷컴으로서는 처음 10위권 진입이라는 놀라운 변화를
                                     가져온것이다. 
그 뒤를 hankooki와 chosun.com이 바짝 뒤쫓고 있다.
                                     한가지 걱정이 되는것은 이러한 상황을 예견 못한 언론사들이 서버와 네트웍 관련하여
                                     신규 투자가 이루어져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란것이다. 요즘 경제상황도 안좋은데
                                     투자예산 집행하기가 녹녹치 않을것 이다.

                             3. 뉴스캐스트가 가져다 준 폐해
                                    선 언론사들은 초기화면에 노출되는 자사 기사의 클릭률을 위해 자극적인 기사를
                                    편집하는 등 포털이 어린이 부터 장년층까지를 커버한다고 할때
독자의 연령을 고려하지
                                    않은 선정성에 대한 문제점을 노출 시킨것이다. 
                                    결국은 네이버의 편집 가이드라인을 탄생케 하고 언론사들은 그 내용을 위반할 시
                                    초기화면에서의 퇴출이란 경고를 받게 되었다. 뉴스캐스트는 프리하게 그 공간 자체를
                                    일임한것은 아닌것이다.
실제 네이버 초기화면을 보면 언론사들이 컬러사진을
                                    작게 수록할 수 있는데, 연예 및 스포츠 관련 사진이 많은 편이다.
물론 전 언론사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언론사가 발행하는 지면 신문의 1면 헤드라인과 비교하면 얼마나 온라인 공중을 잡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인지를 알 수 있다. 때론 이런 기사는 쫌 ^^ 할만한 것들도 있다.
언론사의 유연성으로 보면 좋은 대답일까?


4. 네이버는 스포츠 연예, 다음은 시사 뉴스?
이버의 Daily 랭킹뉴스를 보면 거의 모든날이 20위권 내에 스포츠기사가 90%를 차지한다.
그 외에는? 금일에는 '화왕산 참사' 기사가 포함 되었지만 대 부분은 스포츠 이외에는 연예기사가 차지를 한다.
다음의 뉴스통계는 어떨까? 다음의 Daily로 제공되는 뉴스통계를 보면 20위권내에는 사회, 정치, 경제 등의
뉴스가 80% 이상을 차지한다. 그렇다면 온라인 공중들이 뉴스를 이용하느 태도에 변화가 생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제는 일반 뉴스를 보려면 '다음'에서, 스포츠 및 연예는 '네이버'에서 봐야 하는것일까?
                                    오히려 블로거뉴스의 브랜드化와 독립을 추진하는 '다음'의 뉴스 유통 관련 행보가
                                    궁금해진다.

Posted by 조선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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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zoominsky.com BlogIcon 푸드바이터 2009.02.10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쯤 포털의 신경을 쓰지 않고 매체의 고유성이 강화될 수 있을지.. ㅜㅜ

    • Favicon of https://afterdigital.tistory.com BlogIcon 조선얼짱 2009.02.11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면으로 만나는 언론은 그 품위와 가치가(?) 느껴집니다.
      하지만 최근 온라인에서는 그 가치의 무게가 다르죠?
      온라인에서는 조선과 중앙이라는 이름에 고개를 끄덕이기 보다는 편집된 제목의 자극성에 클릭이 이루어지는 기존의 브랜드 레거시가 전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게 문제인것인데 전 언론사들이 지금의 온라인 변화에 따라갈것이 아니라 변화추진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저도 대안은 없지만^^
      SKT가 011을 더 이상 가입 받지 않고 010으로
      타 이통사와 차별점 없이 경쟁을 하게 되었을때를
      돌이켜 보면 어떨까요?

      언론도 포털에서는 똑같은 뉴스박스를 제공 받기기에
      제호를 로고화하여 조그맣게 넣어도 차이가 없다면
      비슷한 상황(?? 좀 억지인가^^) 인듯 싶고..

      SKT는 자사 가입자끼리 통화에는 띵띵디딩띵~하는
      징글이 흘러 나오는데 어떻게든 파별화된 자사 가치를
      전달키 위함이고, 언론도 유통자체가 포털에서 이뤄진다면
      전달 방식의 변화는 할 수 없고 그렇다면?
      그 다음은 언론사가 풀 문제^^ ㅎㅎ

      조선의 아이리더가 능사는 아닌듯 싶고
      머리를 써야할듯 싶습니다.

  2. Favicon of https://greendayslog.com BlogIcon 그린 데이 2009.02.10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조선얼짱님~ 제가 다니는 블로그에서 자주 뵜었는데, 인사는 처음 드리는 것 같네요.^^;
    네이버 뉴스캐스트는 정말 골칫덩이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과도한 경쟁으로 멈출 수 없는 기차가 되어버렸네요. 그들이 잘 해줘서.. 역시 닷컴 신문사가 오프라인 매체들 보다 나아. 이런 얘길 좀 듣게 해줘야 하는데... 업계 전체의 품위가 떨어지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 Favicon of https://afterdigital.tistory.com BlogIcon 조선얼짱 2009.02.1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그린데이님^^
      화면으로 인사 나눌 수 있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댓글에 좋은 말씀 해주셨어요.
      또, 블로그에 가보니 좋은 내용의 포스트가 자리하고 있네요^^
      조목 조목 구구 절절 맞는 말씀만 해주셨던데^^
      감동 입니다.
      댓글에 말씀해주신것처럼 업계전체의 품위는 곧 이용자들의
      신뢰로 이어지게 되고 그 산업자체의 명성으로 이어지는데
      답답할 따름 입니다.
      또 네이버의 뉴스캐스트는 .. ^^ 네이버도 책임을 져야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네이버는 공간을 열었다고 빠져있을 부분만은 아닌듯 싶고 .. 아무래도 업계1위가 가진 맏형 다움과 책임감의 실천이 필요한것 아닌가 해서요.

  3. Favicon of hhttp://blog.naver.com/youronlyhope BlogIcon 찰리 2009.02.12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린데이님/ 지금 상황은 정말 언론사 한 곳에서 품위를 찾아봤자 누가 알아주기도 힘들 듯 합니다. 이 기차를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언론사들의 자숙, 자정 노력은 전... 기대할 게 못될 것 같아서요. 이러다 같이 말라죽는 거 아닐까요? 비록 1월 달에는 별 변화가 없었지만 네이버의 경쟁자들한테는 큰 기회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조선얼짱님/ 네이버도 빠져있지만은 못할 겁니다. 네이버는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해도 사용자는 네이버에 대고 불만을 표시하니까요. 그 때문에 네이버를 떠날 수도 있고요.
    http://blog.naver.com/youronlyhope/70042047684

    • Favicon of https://afterdigital.tistory.com BlogIcon 조선얼짱 2009.02.13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이세요.^^
      플랫폼만 제공한다고 해도 그 가이던스가 있는것이고
      그러다 보면 리소스 투입이 되는것이고..
      적정의 스탠스를 갖기가 참 애매할것 같습니다.
      어쨌든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과거와는 전혀 다른 상황에서
      참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4. Favicon of http://krav-maga-self-defence-online-course.co.cc/2011/02/16/the-krav-maga-onl.. BlogIcon self defence 2011.02.17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좋은 기사

  5. Favicon of http://maigrirduventre.bloguez.com BlogIcon mincir du ventre 2011.12.13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사랑하는 내가 사랑 빌어먹을 웹사이트 매우 으로 유명한 ! 공개

  6. Favicon of http://commentmaigrir.blogs.fr/ BlogIcon Jamika 2011.12.18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화제

  7. Favicon of http://perdredupoidsz.weebly.com/ BlogIcon Shawna 2011.12.19 0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사랑하는 내가 사랑 종류 게시물 이득 매우 . 공개

  8. Favicon of http://commentmaigrirduventre.cowblog.fr/ BlogIcon maigrir du ventre 2012.01.23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처럼 우리는 이것이 정말 내 중 하나입니다 사실은 완전히 재미 에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