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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애플의 iPAD 출시, 애플은 모바일 회사인가? 애플 아이폰에 이은 아이패드 출시, 그들은 모바일 회사인가? 애플은 아이폰 출시 이후 기존 이동통신 시장의 가치변화를 가져왔다며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그 동안의 IT 생태계와는 다른, ‘콘텐츠’ 혹은 ‘플랫폼을 가진 단말제조사’와 ‘소비자’라는 양 말단의 가치 부각으로 디지털라이프스타일의 선순환 축 중 하나인 네트웍 가치가 함몰 되는 현상을 그들은 제안하고 추종 받고 있다. 새로운 룰 메이커 애플? 애플은 앱스토어라는 개발자와 이용자를 연결 직접 연결 시키는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전통적인 IT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생태계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기존의 수익구조와 다른 새로운 분배 기준을 제시, 개발자와 지적재산권의 테두리에서 안정적 지위를 득하고자 하는 창작자들에게 환영 .. 더보기
Mighty Mouse 가끔 잠을 잔다. Apple. 애플.. 89년 부터 얼마나 사랑하고 좋아하고 아끼고.. 나를 타인에게 '빠' 라는 소리까지 듣게하는 브랜드란 말인가.. 그런데 최근 액세서리가 아주 실망을 안겨 주고 있다. 문제는 무선(블루투스) '마이티 마우스', 이 놈이 가끔 정신 줄 놓는다. 헉, 글을 적는 중에 .. 마이티마우스 베터리 갈아 달라는 메시지가 화면에.. 이눔.. 정말 정신 줄 놓은거 아녀? 자기 욕 하는데 밥달라고 칭얼 거려? 일단 베터리를 교환 했다. 새로 알게 된 사실 .. 알카라인 배터리가 일반 배터리보다 무게가 더 나간다. 마우스 액션이 뭔가 이전 보다 더 묵직해져 알카라인 배터리를 빼서 이미 다 소진된 일반 베터리와 무게를 비교해보니 워머? 더 무겁네 ㅡㅡ 왜지? 배터리를 아직 안써서 무겁나? (원래 애플에 .. 더보기
애플 뉴맥북은 왼손잡이용 노트북 인가? 마우스 사용하기 어렵다. 난 Apple 빠 이다. (열혈 애플빠들께는 죄송 .. 쫌 민망 ..) 단 한번도 애플을 원망하거나 애플에 불만을 토로한적 조차 없다. 잡스가 떠났던 애플 체제에서도 파워피씨 라인을 구매하였으며 G4라인 까지 구매를 하는 등 애플에 대해서는 끊임 없는 애정을 보였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뉴맥북 이전에도 맥북프로를 사용했고 아이팟1세대와 아이팟 나노 1세대 그리고 아이팟터치 1세대 등 애플은 늘 .. 집이나 회사의 책상이나 내 가방에서 발견되곤 한다 .. 89년 Macintosh II 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 정말 열심히 애플을 섬기며 살았다 .. 그런데,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게 있다. 뉴맥북을 쓰며 .. 왼쪽에만 몰려 있는 USB 포트 .. 2006년 겨울 구매했던 맥북프로는 DVD 드라이브가 전면에 .. 더보기
모바일 환경의 MS에겐 이용자 중심적 사고가 필요 PC 시장에서 강자(?)로 분류 되는 DELL이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한다. 동냥으로 얻은 내용에 의하면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MS의 윈도우즈모바일 두 운영체제를 복수 사용이 가능할것이라는 얘기다. 좋은 개념이다. T옴니아에서 보여준 윈도우즈 모바일은 조금 실망이 있었다. MS는 PC 운영체제로 사용하던 윈도우즈의 하단 스테이터스 바에 있는 시작 버튼에 상당한 집착을 갖는다. 컴팩이 iPAQ을 내놓았을때 깔려 있던 그 윈도우즈도 ... 보무도 당당히 'start'란 버튼이 자리잡고 있었다. 사실 그 시작 버튼 때문에 윈도우즈라는 중압감이 몰려오는데^^ 좌측 상단의 시작버튼이 자리한 T옴니아폰의 초기화면 (사진출처 : http://www.superadopter.com/228) MS는 오피스라는 강력한 스탠더.. 더보기
모토롤라 벽돌폰에서 옴니아와 프라다2까지-part 2 모토롤라 벽돌폰에서 옴니아와 프라다2까지-part 2 포스트가 길어져 Part 3까지 갈것 같다... 성능이 아닌 감성으로 다가서는 디바이스 휴대폰. 기능과 성능으로 말을 하는게 아닌, 사용자의 감성에 소구한다. 근래에 잘 터진다. 이 말 절대 안합니다. 브랜드 가치를 소유케한 Apple iPhone의 등장 LG전자나 삼성전자의 휴대폰이 새로 나왔다고 해서 애플의 경우처럼 밤새 줄을 서는 경우가 있나? (세계적인 우리나라 회사를 그렇게 비교하여 쫌 찔린다.. 절대 폄하하려는 말은 아니다. 노키아나 소니에릭슨, 모토롤라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므로) 사실 애플만 특이하다 ... 뭔가 나왔다 하면 줄을 서시오~가 되버리니 ... 그 브랜드 자체의 밸류가 그렇단거다. 물론 우리와 미국의 핸드폰 유통구조가 달라서도 .. 더보기
모토롤라 벽돌폰에서 옴니아와 프라다2까지-part 1 모토롤라 연한 회색빛 벽돌폰 ... 그 당시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1989년 ~1990년 무렵의 일이다. 당시 영화는 홍콩 느와르가 판치던 시기이고 그 당시 홍콩영화에 자주 등장하던 소품. 일명 벽돌폰. 다른 고를만한 폰이 없었으므로. 그러다가 폴더 라이크한, 폴더 루킹한 Tac II가 나왔었다. 그 후에 Tac 5000이란 모델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다. 슬림화를 이루었기 때문에 이때쯤까지만 해도 LCD 디스플레이가 아닌 LED타입이라고 해야하나? 블랙백그라운드에 오렌지컬러의 문자표시 두세줄 정보가 보여지는게 전부였다. 보무도 당당한 모토롤라 벽돌폰. 정확한 모델명을 모르겠다. 자료제공 : SK텔레콤 삼성전자 1990년대 초반에 한국지형에 강하다는 기치 아래 삼성전자가 휴대폰 마케팅을 강화하고 곧.. 더보기
애플의 선도적 표준 도입과 시장환경 순응 및 수요창출 이라는 멋진 변절(3) 애플의 선도적 표준 도입과 시장환경 순응 및 수요창출 이라는 멋진 변절(3) PC시장에 애플컴퓨터(매킨토시, 파워북, 아이맥, 맥북)가 도입한 여러 표준들 ... 확장슬롯 방식 - NUBUS 초창기 매킨토시(이하 맥)는 확장슬롯을 NUBUS를 채택했다. 요즘이야 추가로 확장이니 뭐니 슬롯을 열고 사다가 끼고 하는 일이 별루 없지만 그 당시만 해도 사용자가 자신의 이용목적에 맞는 퍼포먼스를 위해 3rd Party 제품들을 많이 구매하고 확장하여 사용했다. 맥이 64bit 어드레싱을 하는 Power PC칩을 사용하명서 슬롯이 PCI로 바뀌었다. 그 즈음 윈텔(윈도우즈+인텔) PC들이 PCI 슬롯을 사용하였는데 애플의 변절이 시행된것이다. 그 이전에 사놓은 확장팩이나 카드들은 사용할 수가 없었다. 트리니트론 .. 더보기
내가 맡고, 진행하고 있는 PR 2.0 지난해 올해의 홍보전략을 수립하고 모두들에게 공유하고 임원께 보고하는 자리에서 관행적매체와 관행적 PR활동이란 말을 썼다가 .. 홍보팀의 따가운 시선에 ... 멈칫했다. 하지만 홍보전략을 맡고 있고 발표를 맡은 터라 ... 발표하는 동안은 발표자가 칼자루를 쥔터라^^ 모든 보고를 예정대로 마쳤다. 전통적 매체라는 좋은 말을 놔두고 ... 아님 맥루한의 Hot & Cool을 갖고 말을 한다던지 여러 대체어가 존재하는데 왜 그런 표현을 문서화도 시키고 입에 올렸을까? 은연중에 PR 2.0은 해가 바뀐다고 3.0, 4.0, 5.0 ... 올라가는게 아닌 얼마전까지의, 지금도 행해지는 PR과는 선을 긋고 싶었던 모양이다. 홍보팀에 이제는 중견(?)홍보실원이된 후배가 (내가 과장 시절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내가 멘.. 더보기
애플의 선도적 표준 도입과 시장환경 순응 및 수요창출 이라는 멋진 변절(1) 방금 전, 지인의 블로그에 방문하여 뉴맥북 개봉기와 축약된 리뷰를 보던 중 Firewire(IEEE1394)포트의 미채용과 모니터 출력단자의 변경으로 기존의 라인업에서 사용하던 아웃풋 어댑터가 사용불가라는 부분을 보고는 불연듯 몇가지가 생각 났다. 옛날 이야기 부터 주절 주절 적을 터라 몇개의 연작으로 써야 할것 같다. 스티브 잡스의 혁명적 제품 애플 매킨토시와의 만남 1989년 대학생 때의 일이다. 집에는 IBM사의 XT 기종이 배나온 흑백 모니터와 함께 자리하고 있었다. 클론 제품이 아닌 IBM사의 제품이다. 16비트 제품 .. c:로 시작하던 .. ㅋㅋ 그 역사 찬란한 부팅은 ... 그 시절 나는 부모님과 함께 거주를 한게 아닌 결혼한지 몇년 안되는 형님댁에 머무르고 있었다. 물론 스무살에 자식 둘.. 더보기
IT Show에서 사라진 보다폰, T모바일, 소니에릭슨, 노키아 ... 그리고, 모토롤라 IT Show에서 사라진 보다폰, T모바일, 소니에릭슨, 노키아 ... 그리고, 모토롤라 ■ IT업계에도 반영된 경기침체 그리고 불황 ■ 사라진 보다폰, T모바일, 소니에릭슨, 노키아 ... 그리고 모토롤라 사실 근래뿐 아니라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 보면,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부터 작금의 서곡은 잔잔히 깔리고 있었다. 리먼브라더스 ... 보통 브라더스 하면 의리 있고 .. 우리 조폭들 같은 경우 형님~! 하며 고개를 숙이는 의리의 단어 아닌가? 그런 브라더스가 파산을 하고 ... 전세계가 공동 대응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상황으로 만들어 버린 미국 ... 그 덕에 어제는 한국은행이 정말 파격적인 기준금리 0.75% 인하 ... 골드만삭스는 내년에 1/4분기 중에 우리나라가 0.25% 정도 추가 인.. 더보기
Real Innovator의 등장 그리고 강림 - 애플 뉴맥북, 뉴맥북프로 런칭 야근을 마치고 졸린눈을 억지로 비비며 사무실을 떠나 집에 도착하니 1시54분... 옷을 갈아 입고 부랴 부랴 아이맥을 시동하고 .. 이미 두시가 넘었다. 이런 ㅡㅡ; 웹에 접속을 했다. 미국 애플과 한국 애플.. 두군데 모두 아이팟이 화려한 화면을 자랑한다. 새 맥북 시리즈는 아직 비주얼로 공개를 안했다. 흠... 잽싸게 프리젠테이션이 중계되는 사이트를 찾아 이동했더니.. 오호... 감동의 물결... 스틸컷이지만 각 상황별 설명들이 주루루륵 달려 올라온다... 그리고 확인한것이 애플 스토어. 새 제품이 가격과 함께 등장을 했다... 그 새벽에 나는 잠 안자고 무엇을 한걸까.. 도대체.. 맥북이 뭐길래 .. 내가 애플 직원도 아니고 ... 스티브 잡스는 옷을 빨아 입을까요? 아니면 같은 옷을 수십벌 소장?.. 더보기
맥북 새 제품 베일을 벗다. 미국 캘리포니아 시각 14일 오전 10시 ... 애플의 맥북 라인업이 새로이 제품 발표를 한다는 소식과 많은 루머사이트의 그동안의 자료들 ... 결국 공개가 되는군요... 이제 한시간 10여분 뒤면 많은 잡스 광신도들이 열화와 같은 탄성을^^ 자아내겠죠? 애플의 한국이나 미국 사이트에 있는 스토어 메뉴에 가니 .. 이 깜찍한 것들이 .. 오늘 오후까지 멀쩡히 팔던 제품들을 다 감추었네요.. 새제품을 올리겠죠? 한국시각 2시에 맞추어? http://store.apple.com/ 아래 사진은 PR용 리플렛이군요. 제품 풀시와 맞추어 제작한게 흘러 나온것 같은데 ... 몇시간 남기고 확인된 사진은 .. 결국 무수히 루머사이트에 돌던 맥북 에어의 아이덴티티를 가진 라운디드 디자인이 결국 맞았군요. 또 무수히 사.. 더보기
애플 새로운 맥북 시리즈 공개 임박 서울 시각 내일 새벽 2시. 미국 캘리포니아 시각 오전 10시. 드뎌 ... 맥북계열의 새로운 라인업이 공개된다... 아직까진 애플의 홈페이지는 조용하다.. 전면에 새 아이팟터치가 비주얼로 자리하고 있으니.. 새로운 맥북은 많은 지름교도들을 헌금통에 처박을것 같다.. 2006년 하반기에.. 맥북프로를 구매하고 .. 패키지를 열며 흥분하던 내손.. 2007년 하반기 아들이 사용할 아이맥을 구매하고 패키지를 열며 흥분하던 내손.. 2008년에도 내 손은 흥분하고 말것인가... 아마도 ㅜㅜ 애플을 처음 만난게 89년 가을 Macintosh II(맥2) 였다. 갖고 노는 동안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아직도 생각나는 픽셀페인트라는 소프트웨어의 프랙털패턴이 적용 가능한 브러쉬 기능 등 ... 그러다가 쿼드라80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