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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스마트폰 시대의 뉴스, PR의 변화 PC통신의 퇴장 우리는 기억한다. 천리안, 하이텔 그리고 유니텔과 나우누리라는 4대 PC통신. 그리고 끝 물에 합류했던 넷츠고와 채널아이. 그 끝 물의 두 사업자는 기존의 PC통신이 아닌 MS의 코드명 노르망디라 불리던 MCIS(Microsoft Commercial Internet System)를 통한 서비스를 하게 된다. - MCIS는 MS의 윈도우즈NT기반 인터넷프로그램(패키지)으로 인터넷 메일, 뉴스그룹, 채팅 등 기존의 PC통신 대비 진보된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한 서비스패키지 이때만 해도 포털의 등장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으며 언론사 웹사이트는 지금과 같은 형태는 아니지만 나름 온라인으로 뉴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그리고, 오프라인 신문의 영향력은 지금과는 다른 절대권위를 누리고 있던 시절이었다.. 더보기
모토롤라 벽돌폰에서 옴니아와 프라다2까지-part 2 모토롤라 벽돌폰에서 옴니아와 프라다2까지-part 2 포스트가 길어져 Part 3까지 갈것 같다... 성능이 아닌 감성으로 다가서는 디바이스 휴대폰. 기능과 성능으로 말을 하는게 아닌, 사용자의 감성에 소구한다. 근래에 잘 터진다. 이 말 절대 안합니다. 브랜드 가치를 소유케한 Apple iPhone의 등장 LG전자나 삼성전자의 휴대폰이 새로 나왔다고 해서 애플의 경우처럼 밤새 줄을 서는 경우가 있나? (세계적인 우리나라 회사를 그렇게 비교하여 쫌 찔린다.. 절대 폄하하려는 말은 아니다. 노키아나 소니에릭슨, 모토롤라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므로) 사실 애플만 특이하다 ... 뭔가 나왔다 하면 줄을 서시오~가 되버리니 ... 그 브랜드 자체의 밸류가 그렇단거다. 물론 우리와 미국의 핸드폰 유통구조가 달라서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