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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스마트폰 시대의 뉴스, PR의 변화 PC통신의 퇴장 우리는 기억한다. 천리안, 하이텔 그리고 유니텔과 나우누리라는 4대 PC통신. 그리고 끝 물에 합류했던 넷츠고와 채널아이. 그 끝 물의 두 사업자는 기존의 PC통신이 아닌 MS의 코드명 노르망디라 불리던 MCIS(Microsoft Commercial Internet System)를 통한 서비스를 하게 된다. - MCIS는 MS의 윈도우즈NT기반 인터넷프로그램(패키지)으로 인터넷 메일, 뉴스그룹, 채팅 등 기존의 PC통신 대비 진보된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한 서비스패키지 이때만 해도 포털의 등장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으며 언론사 웹사이트는 지금과 같은 형태는 아니지만 나름 온라인으로 뉴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그리고, 오프라인 신문의 영향력은 지금과는 다른 절대권위를 누리고 있던 시절이었다.. 더보기
애플의 iPAD 출시, 애플은 모바일 회사인가? 애플 아이폰에 이은 아이패드 출시, 그들은 모바일 회사인가? 애플은 아이폰 출시 이후 기존 이동통신 시장의 가치변화를 가져왔다며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그 동안의 IT 생태계와는 다른, ‘콘텐츠’ 혹은 ‘플랫폼을 가진 단말제조사’와 ‘소비자’라는 양 말단의 가치 부각으로 디지털라이프스타일의 선순환 축 중 하나인 네트웍 가치가 함몰 되는 현상을 그들은 제안하고 추종 받고 있다. 새로운 룰 메이커 애플? 애플은 앱스토어라는 개발자와 이용자를 연결 직접 연결 시키는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전통적인 IT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생태계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기존의 수익구조와 다른 새로운 분배 기준을 제시, 개발자와 지적재산권의 테두리에서 안정적 지위를 득하고자 하는 창작자들에게 환영 .. 더보기
늘어나는 디바이스, 주머니로는 감당이 안되고 가방이 필요해 늘상 핸드폰을 휴대 하였었고, 아이팟을 들고 다녔었고,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디바이스가 한가지 더해졌다. 도저히 주머니로는 감당도 안되고, 옷을 사랑(?)하는 마음에 주머니가 불룩하게 튀어나온다던가 하여 옷이 늘어나는것도 싫고 튀어나온 주머니로 스타일이 무너지는건 더더욱 싫고.. 결국 가방을 들거나 어깨에 매고 다니게 되는데, 가방이 정말 짐이 될때도 많다. 가뿐히 돌아 다니려면 가방을 벗어 던지면 되는데 결국 네트웍 디바이스들을 포기해야하는 상황을 맞게 되기에 그럴 수는 없고 현대사회가 가져다 준 편리함이 주는 폐해다. 왜냐면 가방에 대한 지름이 살아 났기에 .. ㅜㅜ 좌측으로 부터 블랙베리 볼드, 아몰레드, 아이팟 터치 1세대 그래도 2주전에 T*옴니아폰을 사용안하기로 하고서는 폰이 하나 줄어든것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