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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애플의 선도적 표준 도입과 시장환경 순응 및 수요창출 이라는 멋진 변절(1) 방금 전, 지인의 블로그에 방문하여 뉴맥북 개봉기와 축약된 리뷰를 보던 중 Firewire(IEEE1394)포트의 미채용과 모니터 출력단자의 변경으로 기존의 라인업에서 사용하던 아웃풋 어댑터가 사용불가라는 부분을 보고는 불연듯 몇가지가 생각 났다. 옛날 이야기 부터 주절 주절 적을 터라 몇개의 연작으로 써야 할것 같다. 스티브 잡스의 혁명적 제품 애플 매킨토시와의 만남 1989년 대학생 때의 일이다. 집에는 IBM사의 XT 기종이 배나온 흑백 모니터와 함께 자리하고 있었다. 클론 제품이 아닌 IBM사의 제품이다. 16비트 제품 .. c:로 시작하던 .. ㅋㅋ 그 역사 찬란한 부팅은 ... 그 시절 나는 부모님과 함께 거주를 한게 아닌 결혼한지 몇년 안되는 형님댁에 머무르고 있었다. 물론 스무살에 자식 둘.. 더보기
Real Innovator의 등장 그리고 강림 - 애플 뉴맥북, 뉴맥북프로 런칭 야근을 마치고 졸린눈을 억지로 비비며 사무실을 떠나 집에 도착하니 1시54분... 옷을 갈아 입고 부랴 부랴 아이맥을 시동하고 .. 이미 두시가 넘었다. 이런 ㅡㅡ; 웹에 접속을 했다. 미국 애플과 한국 애플.. 두군데 모두 아이팟이 화려한 화면을 자랑한다. 새 맥북 시리즈는 아직 비주얼로 공개를 안했다. 흠... 잽싸게 프리젠테이션이 중계되는 사이트를 찾아 이동했더니.. 오호... 감동의 물결... 스틸컷이지만 각 상황별 설명들이 주루루륵 달려 올라온다... 그리고 확인한것이 애플 스토어. 새 제품이 가격과 함께 등장을 했다... 그 새벽에 나는 잠 안자고 무엇을 한걸까.. 도대체.. 맥북이 뭐길래 .. 내가 애플 직원도 아니고 ... 스티브 잡스는 옷을 빨아 입을까요? 아니면 같은 옷을 수십벌 소장?.. 더보기
맥북 새 제품 베일을 벗다. 미국 캘리포니아 시각 14일 오전 10시 ... 애플의 맥북 라인업이 새로이 제품 발표를 한다는 소식과 많은 루머사이트의 그동안의 자료들 ... 결국 공개가 되는군요... 이제 한시간 10여분 뒤면 많은 잡스 광신도들이 열화와 같은 탄성을^^ 자아내겠죠? 애플의 한국이나 미국 사이트에 있는 스토어 메뉴에 가니 .. 이 깜찍한 것들이 .. 오늘 오후까지 멀쩡히 팔던 제품들을 다 감추었네요.. 새제품을 올리겠죠? 한국시각 2시에 맞추어? http://store.apple.com/ 아래 사진은 PR용 리플렛이군요. 제품 풀시와 맞추어 제작한게 흘러 나온것 같은데 ... 몇시간 남기고 확인된 사진은 .. 결국 무수히 루머사이트에 돌던 맥북 에어의 아이덴티티를 가진 라운디드 디자인이 결국 맞았군요. 또 무수히 사.. 더보기
애플 새로운 맥북 시리즈 공개 임박 서울 시각 내일 새벽 2시. 미국 캘리포니아 시각 오전 10시. 드뎌 ... 맥북계열의 새로운 라인업이 공개된다... 아직까진 애플의 홈페이지는 조용하다.. 전면에 새 아이팟터치가 비주얼로 자리하고 있으니.. 새로운 맥북은 많은 지름교도들을 헌금통에 처박을것 같다.. 2006년 하반기에.. 맥북프로를 구매하고 .. 패키지를 열며 흥분하던 내손.. 2007년 하반기 아들이 사용할 아이맥을 구매하고 패키지를 열며 흥분하던 내손.. 2008년에도 내 손은 흥분하고 말것인가... 아마도 ㅜㅜ 애플을 처음 만난게 89년 가을 Macintosh II(맥2) 였다. 갖고 노는 동안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아직도 생각나는 픽셀페인트라는 소프트웨어의 프랙털패턴이 적용 가능한 브러쉬 기능 등 ... 그러다가 쿼드라80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