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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일자 조간, 중앙일보 내지에는 국내 일간지에 최초로 광고를
실은, 많은 이들을 설레게하는 멋진 비주얼의, 도발적 카피의,
열정의 레드닷 심볼 라이카가 눈에 들어왔다.

몇년전 부터 국내 일간지 광고의 광고주 변화를 보면
자동차 등에 한정되던 럭셔리 제품의 광고가 손목시계로 번진걸
알 수 있다.

남성 패션의 끝이자 지름질의 끝이라 불리는 손목시계.
로렉스 오메가 까르띠에가 전부이던 광고에 브레게가 광고를 하고
예거르꿀르뜨가 광고를 하고... 변해도 많이 변했다.

이야기가 잠시 다른곳으로 벗어났다...
방향을 다시 잡고, 카메라 광고는 어떤가?
캐논과 니콘, 삼성, 소니, 올림푸스, 파나소닉 등 등
디카 보급과 궤를 같이하듯 다량의 광고를 접할 수 있는데
사실 카메라 영역에서 라이카는 아직 언터처블이었다.
라이카 자체가 갖는 밸류도 있지만 디지털 시장에서 파나소닉과 더부살이를 하는
현실을 반영하듯 큰 반향을 못 일으키고 있었고 렌즈 공급 등을 통해
명성을 유지하고 있었던게 정확한 현실 아닐까?

그런데.... 조간 신문에 전면 광고를 실었다.

광고비주얼


앙리까뜨리에 브레송의 재림을 보듯 멈춰진 시선...
이내 폰을 들고 광고면을 촬영 했다.

도발적 카피

웹에서도 나타나

트위터까지

상당히 통합적 컴 준비를

문제는 마케팅 능력이다. 홍보는 첫 단추를 잘 꿰었다.
Posted by 조선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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